​왜째서 벌써 2월이 온 것인가 ... ⭐그래도 여느 1월이 그렇듯 새해 첫 달은 새로운 결심과 드글대는 야망으로 가득차 있어어쩌면 1년 중 가장 보람찬 것으로 기억될지 모르는 한 달 보냈다.​한 달 동안수많은 도시(서울을 필두로 한 각종 출장지에 더해 해외 워크샵까지!)에서수많은 운동(..이라 해봤자 기존 헬스, 필라테스에 발레가 얹어졌달까)에수많은 언어(한국어, 영어,,,,에 스페인어 한 스푼 얹기)에수많은 책(도서관에서 6권 빌렸으니까 많다고 할게요,,. 완독했다고는 안 함)까지​절대적인 숫자만으로 놓고 보면 그렇게 '수많지'않을 수 있지만한 달을 지나온 내가 회고하는 느낌이 충만하면 그것만으로 된 게 아닐까 생각해 보며,,^^2025년의 마지막 날은 우연히 알게 된 옆집 이웃 분 댁에서 소소하게~귀여운 핑거푸드에 달콤한 와인들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.​그리고 막상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가는 순간은남편이랑 흑백요리사 보다가(ㅋㅋ) 놓쳐버린 게 유머..​​새해 첫날 식사는 집들이 선물로 받았던 간장게장!며칠 지났다고 비린 맛이 확 올라오는 게 아쉬웠다.. ㅠ게장 섭취는 타이밍이 중요하구나​​유독 쾌청한 하늘 덕에 기분이 참 좋았던 날!미군부대 뒤쪽 열심히 걷고 걸어서 녹사평으로 향했다.​​남편이랑 새해 계획 세운다고 사전 검색 없이 방문한 이태원 카페 안티스트레스.뭐 이렇다 할 특색은 없는 카페였다.​그리고 계산해 주신 분이 너무 불친절하셔서 다시는 안 갈 듯ㅋㅋ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20가길 9-7 2층​​남편은 아아, 나는 따뜻한 보이차 마셨다.지난 1년 계획 돌아보며 반추하고 ㅋㅋ 올해 계획 새로 세우고!​계획 세울 때만큼은 경거망동하는 나와 여전히 보수적인 남편ㅋㅋ​​가성비 몽생미셸이라는 한남동 언저리(여기 지날 때마다 이 말함ㅋ)를 지나서 도착한 곳은,,​​omg.. 내 최애 감자탕집으로 등극한 한남동 감자탕! (본점이라구)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 73 1층들어가기 1시간쯤 전?부터 캐치테이블에 예약 걸어두고 슬슬 걸어갔다.여유롭게 출발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대기 막판 되니까 앞 대기가 우르르 줄어들어서 하마터면 못들어갈 뻔 ㅋㅋㅋ​​이 날 먹은 건 묵은지감자탕이었는데 진짜 미쳤다..감자탕이라는 게 아무리 시원하다고 해도 워낙 기름진 음식이다 보니 먹다 보면 은근 물릴 수도 있는데이 새콤하고 칼칼한 묵은지 서울출장샵 덕에 하나도 안 물리고,, 끝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음​끝나고 볶음밥까지 클리어 ^^V​뼈찜 먹을지, 묵은지감자탕 먹을지 고민했는데,, 후회 1도 없었구요하지만 옆 테이블에서 먹는 뼈찜도 너무 맛있어 보였기에 다음엔 뼈찜도 먹으러 가줄게 응응​​이직한 지 벌써 1년 되었다네요..이제 퇴직금을 적법하게 수령할 수 있는 시점이 되었다.이제부터는 하루 n만원씩 적립한다는 생각으로 버틴다 .. ​​나 진짜 사람싫어인간일지도 ㅠㅠ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유독 심하게 갈리고,,, 이 갈리는 정도도 갈수록 극심해진다고 느낀다.​회사에서 내가 따르고 좋아하는 사람이 밥 먹자고 해서 ㅇㅋ 했는데-&gt내가 싫어하는 사람까지 같이 먹자 해서 -&gt'아ㅈㅅ해요저은행가야해서..'라고 구라 치고 혼밥 하러 감 ^^V​​올해 나의 원대한 목표 중 하나인 발레!그 첫 번째 수업에 다녀와서 아주 충만한 마음으로 애플워치 기록을 남겨보았다 ㅎㅎ​물론 .. 칼로리 소모 측면에서 가성비가 막 좋은 것 같진 않아​​남편이 오랜만에 땡초김밥 먹고 싶다고 하는데 김 대신 집에 남아있는 감태로다가 주먹밥을!​​후식(맞나...)으로 참 좋아하는 타르틴베이커리 사워도우 모음 ㅎㅎ타르틴 빵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다​​남편이랑 운동하고 저녁에는 간만에 망원동 가서 술 한 잔 했구 ㅎㅎ먹고 나서는 주변 망원동 시장도 구경하고 한참 걸었는데 되게 도게 재밌었다 ㅋㅋㅋ​​오므라이스 하려고 봤더니 냉장고에 남은 달걀이 얼마 없어서,,그냥 스크램블.. 같은 것을 올렸다​​책 읽다가 뼈 때리는 구절 하나 발견하고 오랫동안 미뤄오던 지출 계정 확립 및 budgeting까지 마무리 ㅋㅋ꽤나 넉넉하게 잡아놨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고,,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의 지출은 증말이지 어마무시 ㅋㅋㅋㅋㅋㅋ​​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라 누군가가 남겨둔 교정 부호를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ㅎㅎ(귀여운 포인트)​​100만원을 더 벌면 80만원을 저축하라 이거네..​​정말이지 내가 항상 되뇌이는 질문ㅋㅋ이 짓거리를 언제까지 더 해야 할까요~​​고통 받고 있는 와중에 옆집에서 귤 주고 가셔서 인류애 풀 충전되고​​이건 또 뭐더라,,출장 갔다 올라와서 용산 아이파크몰 식당 어디에서 먹은 거였는데 기대치만 못함ㅋㅋ 쏘쏘 ㅋㅋ또 갈 일은 없을 것 같어잉​​친하게 지내던 회사 인턴 칭긔 송별 점심!이것저것 몸에 서울출장샵 안 좋은 재료들 빼고 만들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맛이 부족해....또 안 갈 것 같음 ㅠ​​영원히 질리지 않을 내 사랑 리나스 ㅠㅠ​​ㅋㅋㅋㅋㅋㅋ쉬인에서 발레 가방 샀다.생각보다 공주공주 하지만.. 뭐 어쩔티비​​손xx 셰프의 나폴리탄 파스타 레시피 한창 따라하던 때!맛은 있어요..​​양가 아버님들 생신이 2주 간격이라 같이 만난 김에 다 같이 오마카세 다녀왔다 ❤️셰프님이 너무 친절하고 좋으셨지만 맛은 그저 그런 엔트리 급 ㅠㅠ다행히 양가 부모님들이 너무x999 좋아하셔서 참 뿌듯했다..히히​​점심을 오마카세로 폭식을 하고 저녁엔 오겹살 먹구 왔어요 ㅋㅋ이때 또 한창 구내염 때문에 고통받던 시즌이라,, 먹으면서 또 오만 짜증을 다 냈다ㅠㅋㅋ(양가 부모님 계셔서 스시 먹으며 못냈던 짜증까지 누적돼서 ㅋㅋ)​​집에 와서 남편이랑 열심히 가내수공업.. 이라 쓰고 청첩장 350부 포장하기.. 라고 읽는 레전드 반복노동 하고(은근 재밌었음ㅋㅋ)​​발레로 마무리 한 주말! 완벽했다.하지만 이 날 이후로 일요일 저녁 수업은 듣지 않았다지.. 그 이유는 (더보기)​​유독 눈을 많이 봤던 것 같은 이번 겨울​​프레퍼스 청양 비프 파스타 진짜 언제 질릴까? 너무 맛있으에..​​한창 헬스, 발레만 하다가 간만에 필라테스 가주고​​아 ㅠㅠ 1월에 제일 힘들었던 일 나왔다.​잘 사용하고 있는 우리집 효자템 쉘퍼 미니 음쓰 처리기의 필터가 수명을 다했는지슬슬 쉰내가 좀 나길래 ㅋㅋㅋㅋ 활성탄만 갈아 끼워주려고 쿠팡에서 활성탄 한아름을 주문했음.​그런데 필터에 기존에 쓴 활성탄을 빼내고 새로운 활성탄을 채워넣을 수 있는 뚜껑이 없는 것이었음.....그래서 세상 무식하게 전동 드라이버로 필터에 구멍 내서 활성탄 빼내고 채워넣는 미친 짓을 한 90분 이상 한 것 같은데..​중간 중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고,, 그 결과 음쓰처리기 고장나서 일단 A/S 보내둔 상태임,,,,​그래도 쉘퍼에서 수리 기간 동안 임시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 대여해 줘서 잘 사용하구 있다..​​파리바게트 잘 안 가는데 끼니 때우려고 산 이 쉬림프 샌드위치가 은근 맛도리였음!!물론 두 명이 두 종류 사서 하나씩 나눠먹으면 더 안 질리고 좋을 것 같어,,​​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인 말라카이트 5주년!​​매실 맛 한 스쿱을 더 받았다(내 최애)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97길 13 1층 말라카이트 젤라또샵​​운동 갈 서울출장샵 때마다 영국인들마냥 머그 하나 띡. 들고 헬스장 내려 가는 나애모습..​​첫 청모!회사에서 내가 그나마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 두 분 중 한 분(그분둥절)께 ㅋㅋㅋ​​체험단으로 받아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아윤채 인리치 본딩 케어 크림 .. ⭐바르고 안 바르고가 확실히 차이 난다! ​​어느 날 또 출장을 갔구,,​​밤에 운동 다녀왔다가 집 와서 아닌 밤 중에 고구마맛탕 해둠ㅋㅋㅋㅋㅋ아직 냉장고에 있는데 오늘 집 가면 오븐에 살짝 데워서 먹어봐야겠다​​말라카이트에서 매실 맛 제일 좋아해서 제일 많이 담아달라고 함ㅋㅋ​​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사다준 홍콩야자!남편이 이름을 사랑둥이라고 붙여줬다 ㅋㅋㅋㅋㅋㅋㅋ​요 조그만 녀석 덕분에 기분 좋아지는 순간들이 많다​​아침부터 열심히 김밥을 말았지만,, 지옥에서 온 비주얼 및 맛으로 마무리되어 버린 날 ㅠ엄마가 예전에 맛있다고 준 김이 유통기한이 지나도 한참 지나버려서 (..) 그랬던 듯 ..​남편 미안 ~ ❤️​​어머님이 만들어서 주신 김치만두 너무 맛있어 ㅋㅋㅋㅋㅋㅋ아래에 자작하게 양배추 깔아두고 멸치 육수 코인 퐁당, 물떡 느낌으로 떡볶이 떡까지 넣어서 익혀주면완전 별미 ㅋㅋㅋ​​만두만 먹으면 아쉬우니 고구마피자 같은 것,,도 해먹었구​​지난 1년 동안 참 체험단으로 미용실 다니면서 헤어 비용 많이 아꼈다 ㅋㅋㅋㅋㅋ아침마다 수면이 중요한 내가 매일 스타일링 할 일은 없겠다만 ^^,,​​연초에 통장을 지키기 매우 어려웠던 것이 각종 인쇼에서 클리어런스 세일을 무지막지하게 하더라 스컬피그라는 브랜드에서 스포츠웨어 엄청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몇 개 쟁였는데 너어어무 맘에 듦 ㅎㅎ​다음 클리어런스 세일 때 봐요 ​​아.. 그 날이 왔다. 3박 4일간의 해외 워크샵!​서울역 도심공항에 짐 부치고 여유롭게 직통열차 타고 공항으로 향하면 되니 얼마나 편한지 모름.그리고 도심공항에서 수속 마친 사람들은 승무원 분들 출국수속하는 심사대로 직행하면 됨!​​원래 비행기에서 창문샷 찍기는 커녕 take off 하기 전부터 골아 떨어지는 것이 나의 패턴인데이 날은 괜히 남편 한국에 두고 혼자 해외 가는 마음이 아쉬워서 이런 것도 찍어보고 ㅋㅋ​​아시아나 정말 오랜만에 타보는데 A380이었나?!2층 창가석에 짐 보관할 수 있는 함이 있으니 어찌나 편하던지 ㅎㅎ​​좌석간 간격도 넉넉하고 괜찮았는데,,생각보다 좌석 시트가 막 폭신하지만은 않아서 서울출장샵 엉덩이가 아프더라 ㅋㅋㅋㅋ​​기내식 은근 맛있었음.. (너무 배고팠어)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정말 꿀잼이었고​​나눠주신 간식도 맛있게 잘 먹었다.​​새벽녘에 힘들게 힘들게 도착한 두짓타니 파타야!240, 2 Beach Rd, Muang Pattaya, Bang Lamung District, Chon Buri 20150 태국​고풍스러워 보이는 내부에 기분이 좋아졌다 ㅎㅎ​​룸 시설은 전반적으로 좀 노후화되긴 했지만,, 그래도 편히 잘 묵었음​​피곤해서 무슨 정신으로 찍었는지 모르겠는 인증샷ㅋㅋㅋㅋ​​미세먼지의 영향인지 하늘이 뿌옇던 첫 날​​혼자 조식 야무지게 잘 묵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막 특별하진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뭐 나쁘지도 않았음​​실내 정원 예쁘게 꾸며놓은 두짓타니 파타야​​수영장은 3박 4일 내내 들어가보지도 않고 ㅋㅋㅋㅋ 그냥 구경만 함​​1월이라 더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온화한 5월 날씨여서 딱 좋았음!​​헬스장 잘 되어 있어서 하루는 또 열심히 러닝해줬고 ㅋㅋ​​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열대림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당​​첫 날 디너!음식 가짓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하나하나 맛이 좋았고 맥주도 부드럽고 맛있었음..ㅋㅋㅋ싱하맥주였나?!​​예쁜 뷰를 보면서 먹는 점심..하지만 3박 4일 내내 수많은 사람들 만나고 이야기하느라 기 다 빨린 I ​​풀뗴기 위주로 열심히 먹어주고​​마지막 갈라 디너!이 순간이 제일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ㅋ​​음식도 다 맛있었고 와인도 종류별로 마셔보고 ㅎㅎ11시 넘어서까지 알딸딸한 상태로 즐거운 시간 보냈던 듯​건설적인 대화도 하고!​​다음날 숙취에 찌든 상태로 참여한 요트 선상 투어​​풍경이 너-무 아름다워서 어느 구석은 프랑스 남부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도!​​여기는 마르세유 같기도 하구..ㅋㅋㅋㅋ​​의외로 요트 위에서 먹은 음식들이 태국에서 먹은 음식들 통틀어서 제일 맛있었다!!감칠맛을 어찌나 잘 내시던지 ㅋㅋㅋㅋㅋ​먹고 나서 여전히 숙취에 찌들이있던 나는 선상 위 빈백에서 1시간 이상 레전드 꿀 낮잠을 때렸는디이때 반바지 수영복 밑으로 피부가 싹 다 타버렸다는 ㅋㅋㅋㅋㅋㅋ​​부케 때문에 꽃을 종종 보다 보니 또 이런 꽃이 눈에 들어오네​​엄.. 마사지샵에서 추천받아서 간 식당인데 너무 맛x가리 없어서 충격받았음 ㅠ​​소화시킬 겸 슬슬 걸어가서 구경한 쇼핑몰인데 이 음료 받는 데 20분 넘게 걸린 서울출장샵 듯ㅋㅋㅋㅋㅋ맛은 쏘쏘;그리고 너무 차가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먹음​​맛x가리 없는 저녁 먹고 배 안 차서 결국 일식집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개마시땈ㅋ​​귀국해서 하루 온종일 잠만 자다가 저녁에 투다리 김치우동 같은 것.. 해먹음내가 했지만 정말 너무 너무 맛있었음​​호텔에 야무지게 헤드폰 두고 와서 새로 주문 ^^네이버페이 머니 먹이고 어쩌고 하다 보니 체감 구매가 40,000원대 ^^이 정도면 선방한 걸로 ㅋㅅㅋ​​태국 다녀와서 입이 터져서 한창 엄청 먹어댐....내 사랑 리나스​​올해는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보겠다고 고군분투하고 있음ㅋㅋ​​gym도 일주일에 1-2번씩은 꼭 가주고 (물론 길게는 안 함ㅋㅋ)​​싫어하는 사람이랑 밥 먹는 게 토할 것 같이 싫어서 약속 있다고 뻥치고 혼자 밥 무러 감ㅋㅋㅋ​​위에서 쉘퍼 음쓰 처리기 필터와의 고군분투가 제일 힘들었다고 썼지만 ...생각해 보니 저번주가 가장 힘들었던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역시 싫어하는 인간이 주는 스트레스가 제일 크다 ! ^^​그래도 내 팬클럽이라고 해주시는 (ㅠㅠ) 분들의 위로를 받으며 행복한 저녁을 보냈고​​오랜만에 발레 가는 평일 저녁 ... 히히​​넘 좋아하는 선생님과 청모!만날 때마다 자꾸 칭찬 감옥에 가두셔서 내가 몸둘 바를 모르겠음..​어쩜 내가 더 맛있는 걸 얻어먹은 느낌이여.. 신나게 수다 떨다 보니 3시간이 순삭되어 있었다!​​저녁에는 우리 회사에서 인턴했던 칭긔들이 놀러왔다 히히다들 넘 커엽고 기특함ㅋㅋㅋㅋㅋㅋ​​동구밭에서 나온 퍼퓸바라는데 향도 너무 좋고 모양도 기우뚱-한 게 넘 귀여워서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짐어쩜 본인처럼 귀여운 것을ㅋㅋㅋㅋㅋ​​다른 포스트에서 후술하겠지만 ! 웨딩홀 시식 다녀왔구 ㅋㅋㅋㅋ 음식 맛이 생각보다 괜찮았다.다만 아쉬웠던 점은 꼼꼼하게 말씀드렸고, 셰프님이 최대한 반영해 주신다고!!(샐러드 산미 조절, 스프 크루통 추가, 스프 트러플 오일 추가 등)​다만 비건 하객들이 고려되지 않은 메뉴 구성이라 우찌 해야 할지 다시 문의해 봐야 할 듯,,,​​저녁엔 남편이 오래만에 치킨 먹고 싶대서 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시켜서 픽업했는데뭐더라 순살이 맛있는 치킨... 이런 식의 이름이었고 아주 괜찮았음ㅋㅋㅋㅋㅋ​​아침 야무지게 해먹구​​남편과 700일 기념 디너로 다녀온 한우물로 마무리 ㅎㅎ​2월은 놓친 것들을 좀 더 꼼꼼하게 챙겨가면서 살아 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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» ​왜째서 벌써 2월이 온... 남하지 2026.06.21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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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 토요일 오후 고객님 AS... 양지도 2026.06.19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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