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 건너뛰기
KMR 2022.09.09 19:47 조회 수 : 1636
본,처가 10분거리에 다있어서
어릴적 귀성길 추억은 현실로 되질못했습니다.
어찌보면 훨~~~ 나은것 같습니다.
예나 지금이나 길바닥에 서있는거는 힘들었을거 같습니다.
맛있는거 많이 드시고
즐거운 명절보내세요.
2022.09.13 07:59
^^ 코로나로 인해서 2년간 귀성이라는 단어가 무색해 진 시기였습죠 ㅎㅎ
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
연휴기간 충전된 에너지로 남은 2022년 하반기도 힘내십시오 ^^
댓글
2022.10.22 19:45
저는 기억나는 추석중에 이번이 제일 좋게 보낸듯 합니다. ^^;;
^^ 코로나로 인해서 2년간 귀성이라는 단어가 무색해 진 시기였습죠 ㅎㅎ
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
연휴기간 충전된 에너지로 남은 2022년 하반기도 힘내십시오 ^^